<hn>...</h> 태그는 문서에서 표제(Heading)를 지정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Heading을 표제라고 우리말로 옮겨봤는데, 보통 우리가 문서를 작성할때는 표제라는 말을 잘 쓰지 않습니다.
이런 문서작성 방법의 차이로 인해 우리나라에서는 잘 쓰이지 않는 태그입니다.
H1에서 H6까지 전부 6단계를 가집니다.
<h1>Heading 1</h1> <h2>Heading 2</h2> <h3>Heading 3</h3> <h4>Heading 4</h4> <h5>Heading 5</h5> <h6>Heading 6</h6> |
기본적으로 볼드체가 적용되고 H1이 가장 중요함을 나타내며, 가장 큰 글자로 표시합니다.
Heading 1
Heading 2
Heading 3
Heading 4
Heading 5
Heading 6 |
우리나라에서 잘 쓰이지 않는다고 중요하지 않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hn>태그는 문서의 논리적인 구조적인 측면에서는 중요한 태그입니다.
검색엔진에서 중요하게 여기고, 외국의 문서들 특히 학술적인 문서들은 <hn>태그를 레벨별로 아주 일관성 있게 잘 작성합니다.
인터넷은 국적의 구분이 없기에 HTML 문서의 작성방법은 어느정도 국제적으로도 통일되어 갈 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