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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광고

키워드광고란 특정 키워드(검색어)를 구매하여 검색결과에 페이지에 사이트가 보여지도록 하는 광고로서 해당 정보를 원하는 이용자들에게만 타겟팅 되어 노출되어 가장 효과적인 광고로 알려져 있습니다.

키워드 광고는 과금방식에 따라서 CPC(Cost Per Click)와 CPM(Cost Per Millenium)로 나눌 수 있습니다.

CPC는 클릭당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이고 CPM은 일종의 월 정액제 광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CPC(Cost Per Click)

클릭당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으로 오버추어(Overture)와 애드워즈(AdWords)가 대표적입니다.

네이버에서 검색을 하면 가장 먼저 출력되는 부분이 스폰서 링크인데 이 광고가 바로 오버추어입니다.

그리고 다음에서 검색시 가장 먼저 출력되는 스폰서 링크는 애드워즈이구요.

CPC 광고의 양대산맥이라고 할 수 있는 오버추어(Overture)와 애드워즈(AdWords)



오버추어는 야후의 자회사이고 애드워즈는 구글의 광고 시스템입니다. 현재 세계적으로 인터넷 1위(구글)와 2위(야후) 업체가 키워드 광고시장에서도 경쟁하고 있는 재미있는 모습입니다. 세계적으로는 구글의 광고수익이 야후를 앞질러 버렸지만 국내에서는 네이버와 손을 잡고 있기에 오버추어 광고가 가장 대표적입니다. 즉 국내에서 가장 대표적인 CPC 광고는 오버추어입니다.

클릭을 한 경우에만 비용이 발생하므로 실제로 홈페이지에 방문자가 방문했을때만 비용이 지불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네이버를 비롯한 대부분의 포털에서는 CPC 광고를 상단에 배치시키고 있기에 CPC가 키워드 광고의 가장 대표적인 형태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의 독자적인 광고인 파워링크의 경우 처음에는 CPM 광고로 시작했다가 CPC로 전환을 할만큼 CPC가 키워드 광고의 대세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CPM(Cost Per Millenium)

보다 고전적인 방법으로 광고가 1,000회(Millenium) 노출되었을때를 기준으로 광고를 책정하는 일종의 정액제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실제 클릭으로 인한 방문과 상관없이 키워드의 전월 노출수를 기준으로 한달 이용료가 책정됩니다.

실제 노출수가 아닌 전월 노출수를 기준으로 한달 광고비가 책정되므로 얼마나 노출될지 확실히 알 수 없습니다. 그리고 노출과 클릭이 정비례하는 것도 아니므로 CPM 광고를 집행할때는 보다 클릭이 많이 일어나도록 집행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결정적으로 CPC 광고인 오버추어와 애드워즈보다 검색결과의 하단에 위치하기에 다소 비중이 낮은 광고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CPM(Cost Per Millenium) 방식 자체에 단점이 있다기 보다는 포털이나 광고대행사 입장에서 클릭당 단가를 가지고 광고주들이 경쟁하는  CPC(Cost Per Click) 방식이 수익성이 더 좋습니다. 그러기에 포털이나 검색엔진에서 CPC(Cost Per Click) 방식의 광고가 상위에 노출되므로 CPC(Cost Per Click) 방식이 대세로 굳어지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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